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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5 FUJIFILM

후지논의 역사 에피소드 1

1938년, 기원

3편의 영상 “후지논의 역사 (The history of FUJINON)”는 회사 연혁에 대한 개요를 보여줍니다.

초기에 대한 심층적인 견해는 다음과 같습니다.

후지필름은 1934년 감광성 재료 (종이, 필름 및 화학 물질)를 제조하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4년 후인 1938년에는 광학 글래스, 렌즈 및 카메라를 제조하기로 결정하고 현장 연구를 시작했습니다. 그 후 2년이 지난 1940년에는 12가지 광학 글래스 재료를 녹이는데 성공했습니다. 이를 기점으로 오랜 시간 동안 수많은 전설적인 렌즈를 제작한 브랜드인 후지논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당시의 상황을 살펴보겠습니다.

감광성 재료를 제조하는 회사는 많았지만, 그 중에 렌즈와 카메라를 제조하는 회사는 코닥 뿐이었습니다.

화학 기술을 통해 감광성 재료를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습니다.

광학 및 엔지니어링 마스터 렌즈 및 카메라.

두 분야 모두 마스터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렇다는 사실을 쉽게 가늠할 수 있지만, 후지필름은 두 기술을 마스터하는 것만이 사진의 진화와 발전을 위한 최상의 길임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강한 신념을 토대로 도전을 거듭해왔습니다.

민감한 재료와 광학을 다룬다고 해서 비즈니스 분야를 다각화하는 것이 아니라, 이제는 사진과 관련된 모든 프로세스 즉, 빛을 사진으로 바꾸는 기술의 품질을 관리할 수 있게 되었다는 의미입니다..

렌즈와 카메라가 빛을 포착합니다. 필름은 렌즈와 카메라가 포착한 빛을 수용합니다. 필름에 기록된 무한한 양의 정보가 종이와 화학 물질로 현상됩니다. 그 결과 “사진”이 생성됩니다.

1938년 후지필름은 후지논을 인수하여 “사진” 제조사로 변신시켰습니다.

계속해서 에피소드 2 읽기:
에피소드2 – 이미지 퀄리티를 위한 대형 포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