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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ly Rusyn

Polly Rusyn은 런던에 거점을 두고 활동 중인 프리랜서 사진가 겸 거리 사진 워크숍 강사입니다. Polly는 사진가가 될 거라는 생각은 꿈에도 해본 적이 없답니다! 원래는 그래픽 디자인 일을 하면서 여행업계에 종사했는데, 여행 일을 하면서 사진에 대한 애정을 깨닫게 되었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취미로 시작한 일이건만 점점 사진에 마음을 쏟게 되자, Polly는 2015년 여름 사무직 직장인으로서의 삶을 버렸습니다. 당시만 해도 사진을 생업으로 삼는다는 것이 무슨 뜻인지 희미하게 감만 잡을까 말까 한 상태였다고 합니다. 몇 차례의 시행착오를 거친 뒤, 지금은 주로 사설 브랜드의 스타일 화보를 촬영하며 동시에 거리 사진 워크숍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The Photo Weekender라는 이름의 이 워크숍 공방에서는 유럽 여러 도시에서 주말 동안 거리 사진을 직접 찍어 보는 소규모 실습 형태로 수업을 진행합니다.
 
Polly의 거리 사진 작품은 수많은 거리 사진전에 출품되어 세계 곳곳에서 관객을 만났으며, National Geographic Traveller에 실리거나 Digital Photographer 잡지에서 소개된 적도 있습니다. Polly는 마이애미의 Miami Street Photography Festival과 불가리아 소피아에서 열리는 PhoS Festival에서 두 번 모두 최종 우승 후보에 올랐으며, Sony World Photography Awards의 개최 홍보에 쓰인 작품 중에도 이름을 올렸습니다. Polly는 런던에서 열린 National Geographic Traveller Masterclasses에서 발표자로 연단에 서 왔습니다.
 
사진을 찍거나 사진 생각을 하거나 사업을 성장시킬 계획을 고민하지 않을 때는 맛있는 음식을 먹고(치즈 사랑이 각별한 것으로 다양한 기록이 존재하죠), 거의 스포츠급으로 재치 있는 농담을 주고받기를 즐기며 넷플릭스에 올라와 있다면 사실상 뭐든 가리지 않고 봅니다. 예전에는 라스베이거스 하늘을 스카이다이빙으로 가르거나, 호주의 어느 목장에서 양치는 법을 배우거나 킬리만자로산을 오르면서 여가 시간을 보냈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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