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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nas Dyhr Rask (Denmark)

Jonas Dyhr Rask (1980)는 Medicine, G.P의 일반의이며 사진 매체에 열정이 넘치는 오르후스(Aarhus) 대학교의 의학 박사입니다. 그의 사진 경력은 캐논 DSLR을 처음 구입한 2008년부터 시작됩니다. 그 이후로 후지필름 X 시스템을 포함한 다양한 형태의 필름 사진 촬영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그의 아버지는 웨딩 사진작가로 그는 카메라와 함께 성장했습니다. 그의 사진 영감은 사람과 주위 환경과의 상호 작용에서 비롯됩니다. 의학 학위에 직접 기인하는 그의 거리 사진 촬영 형태는 사람을 강조하기 위해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도시 경관을 격렬한 풍경의 세속적인 콘트라스트로 사용합니다. 그는 이러한 다큐멘터리 거리 사진 촬영 스타일을 다큐멘터리 웨딩 사진 촬영 및 어린이 인물 사진 촬영과 같은 사진 촬영 의뢰 작업에도 적용합니다. 그는 가능한 자연광만 사용하고 자연 그대로의 접근 방식을 사용하여 덴마크 거리에서 일어나는 삶을 간섭이나 조정하지 않고 그대로 기록할려고 합니다. 그는 콘트라스트가 높은 흑백 위주로 사진을 촬영하여 피사체와 장면에 대한 집중도를 떨어뜨리는 색상을 제거하고 보는 사람에게 이야기와 감성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As a candid style street photographer the X-T1, X-Pro1 and X100s gives me a very discrete setup for minimising my contact with the scene. These cameras are small and incredibly quiet. They certainly look and feel amazing in hand and in use, and have proven very rugged for everyday street photography as well as wedding photography The fantastic X-Trans sensor in the X-Pro1 and X-T1 gives me amazing dynamic range and sharpness for use in my black and white images. The XF lenses delivers incredible sharpness and pleasing bokeh when shot wide open which is how I obtain my type of portraiture orientated street photography. I especially enjoy the standard focal lengths provided by the XF 23mm f/1.4, XF 35mm f/1.4 and the amazing XF 56mm f/1.2. The X100s gives me complete portability combined with world class image quality. It is a camera that I never leave home without. Its leaf shutter and its brilliant 23mm lens makes it an ideal nonintrusive allround camera. Its hard to believe, but this camera rivals image quality of much larger full frame DSLRs. Using all 3 cameras with different primes also gives me a very flexible setup for wedding photography, and they come across as very non-scary cameras when doing childrens photography.


  • X-T1
  • X-T10
  • X100T
  • XF16mmF1.4 R WR
  • XF35mmF1.4 R
  • XF56mmF1.2 R